후장 떡이 클지 작을지 누가 아나 , 미래의 일은 짐작하기가 어렵다는 말. 뺨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 [뺨을 맞아도 구레나룻 때문에 덜 아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이 없는 듯한 것도 때에 따라 쓰일 때가 있다는 말.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촌음(寸陰)을 아껴야 한다. -정법안장 소더러 한 말은 안 나도 처(妻)더러 한 말은 난다 ,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라는 뜻. 오늘의 영단어 - innovation : 개선, 개혁, 개편오늘의 영단어 - hit a snag : 난관에 봉착하다, 어려움에 직면하다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 -지드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풍파를 겪은 뒤에 일이 더 든든해진다는 말. 공(公)들은 전부 그저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아무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 그저 남의 힘에 의해 일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다. 모수(毛遂)가 같은 식객들에게 한 말. -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 free-for-all : 무료의, 입장자유의: 자유토론, 난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