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만물 우주간의 일체는 한 개의 손가락, 한 마리의 말과 같고 모두 일체(一體)다. 그 사이에는 아무런 차별도 없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손가락을 보고 자기의 손가락을 표준으로 해서 너의 손가락은 손가락이 아니라고 한다. 또는 자기의 말(馬)을 표준으로 해서 너의 말은 말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누구의 손가락이건 모두 손가락이고, 어느 말(馬)이건 말은 모두 말임에 틀림이 없다. 즉 천지간에 삼라만상이 있다고 해도 결국은 하나의 손가락, 한 마리의 말(馬)과 같이 일체(一體)이고 시비선악(是非善惡)도 그 차이가 없는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hidden camera : 몰래카메라축구는 숫자놀음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변하는 게 포메이션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경기 흐름 속에서 하나의 전술만을 고집할 수 없다. -거스 히딩크 춥기는 사명당(四溟堂) 사첫방 같다 / 춥기는 삼청(三廳) 냉돌이라 , 방이 매우 차고 춥다는 말. 색시 짚신에 구슬 감기라니 , 분에 넘치는 호사나 사치는 도리어 보기에 어색하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ie-in : 끼워팔기, 내장판매아름다운 아내를 가진다는 것은 지옥이다. -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 nudge :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기): 귀찮게 조르다(조르는 사람)전정이 구만리 같다 , 나이가 아직 젊어서 희망을 걸 만한 장래가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unprecedent : 전례에 없는, 보기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