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동산에 있었던 선악과는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한 과일이었다. 그것을 먹고부터 인간에게는 고통과 질병이 있게 되었다. 지금의 선악과는 하나님의 처방전을 외면한 껍질을 벗겨 놓은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정백식이다. 이것을 먹으므로 인간에게는 질병과 고통이 많아지게 되었다. 80년도 이후부터 많아진 여러 가지 질병들이 이를 증명해준다. -김해용 섹스는 사람의 일생에 있어서 한 사람만 상대하여 쓰여지지 않으면 안 된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lecture : 강의, 강좌절대로 돈을 벌기 위해 일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일은 우리에게 어떤 영예도 가져다주지 않는다. 그것은 오직 우리를 착취하는 돼지들의 배를 채워 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당신은 사명감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그와 같은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나를 보라. 나는 일하지 않는다. 그들이 내 목을 매단다고 해도 나는 일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나는 살아 있다! 비록 보잘것없이 살지 모르지만 적어도 나는 일할 필요는 없다! -루이스 부누엘 철학은 무지로부터의 탈출이다. -소크라테스 나의 병은 감각이 없다는 것이다. -최건(崔健) 집안에 예절이 있으므로 어른과 아이의 분별이 있고, 규문(閨門)에 예가 있으므로 삼족(三族)이 화목하다. 조정에 예가 있으므로 삼족이 화목하다. 조정에 예가 있으므로 벼슬에 차례가 있고, 사냥에도 예가 있으므로 융사(戎士, 병사)가 숙련되고, 군대에 예가 있으므로 무공(武功)이 이루어진다. -공자 말한 것이 후회스러울 때는 종종 있었지만, 침묵을 후회한 적은 결코 없다. -아세니우스(초기 기독교 선지자)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은, 악에의 충동도 그만큼 강하다. -탈무드 직업을 살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지 말고 하나의 취미로 생각하라. 생활의 의무나 생활의 수단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무거운 짐이 되는 것이다. 즉 당신이 즐기는 바둑이나 당구같이 직업을 즐기듯이 일에 재미를 가져야 한다. 대개 학생 때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을 보면, 우등생이 되기 위해 억지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어 열심히 한 결과 우등생이 되었던 것이다. 재미를 붙이려면 어느 정도 그 일에 숙달하는 것이 필요하다. 숙달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바둑이나 당구도 어느 정도 숙달한 뒤에 취미가 붙는 것과 마찬가지다. 취미를 붙이는 노력만큼이라도 일에 대해서 열심히 하고 노력해 보자. -로렌스 굴드